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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대 세대공감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오리엔테이션
등록일 2025-04-11 조회수 87명
👣 첫 인사를 건네는 시간

4월 11일, 흥해중학교에서
1·3세대 세대공감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의
첫 번째 만남이 조심스럽게 시작되었습니다.

서로에게 낯선 중학생과 어르신이
짝을 이뤄 마주 앉아 자기소개를 나누며
어색하지만 따뜻한 첫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 느린 시작, 깊은 온기

“어르신이 손자 같다고 하셨어요. 너무 따뜻했어요.”
“요즘 아이들을 만날 일이 없었는데,
이렇게 프로그램으로 만나니 정말 좋아요.”

세대는 다르지만, 마음은 통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를 향한 따뜻한 시선이
서서히 세대 간의 거리를 좁혀주는 의미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 서로의 삶을 이해하는 여정

「선을 넘는 녀석들」은 앞으로
서로의 삶을 듣고, 함께 체험하며
세대 간의 존중과 이해를 나누는 시간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어색했던 첫 만남이
서로에게 오래 남을 기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이 정성껏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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