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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주체적으로 변화하는 환경시민 역량강화 프로그램 “달라진 나의 라이프” 달.나.라 실
등록일 2025-05-17 조회수 90명
🌍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청소년의 성장

5월 17일 토요일,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은 흥해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달라진 나의 라이프(달.나.라)’ 환경시민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포스코1%나눔재단과 함께하는 해피빈 모금사업으로,
기후변화에 대해 배우고, 직접 실천하는 청소년 환경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습니다.



🌿 생활 속 실천, 나부터 시작해요

[달.나.라]는 단순한 교육을 넘어
학생 스스로 환경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형 프로그램입니다.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흥해중학교 학생들은 기후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주체적인 경험을 쌓아갈 예정입니다.



💬 참여 학생의 이야기

“기후위기가 심각하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내가 뭘 실천해야 할지는 몰랐어요.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어요.”



🔜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달.나.라]를 통해
청소년들이 꾸준히 환경에 관심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환경 교육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다가오는 2학기에는 참여 학교를 중심으로
‘등굣길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을 운영하여,
또래 친구들과 실천 사례를 나누는 활동도 펼칠 계획입니다.


💚 지역 청소년의 친환경 실천을 응원해주세요

지금의 작은 실천이,
지구의 내일을 지키는 큰 변화로 이어집니다.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은 청소년 환경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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